농축협 협력으로 3년간 1억9천만 원 기부…기부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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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7일 청양군 칠갑타워에서 김돈곤 군수와 청양·천안 농축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교차기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청양군
충남 청양군은 청양·천안 농축협 관계자들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교차기부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군과 청양 농축협은 2023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천안 농축협과 협력해 4년 연속 교차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천안 농축협 임직원들은 2023년 6500만 원, 2024년 5800만 원, 2025년 6500만 원 등 3년간 총 1억 9000여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탰다.
군은 올해도 교차기부를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기부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