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 발굴·맞춤형 복지 강화
  • ▲ 지난 16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위촉식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민간위원장들이 위촉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산시
    ▲ 지난 16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위촉식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민간위원장들이 위촉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산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위촉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읍면동 민간위원장 1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전달과 함께 협의체 대표·부대표 선출, 위기가구 발굴 사례 공유 등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이 협의체는 주민이 참여하는 지역 인적 안전망으로, 위기 가구와 취약계층을 발굴해 지역 자원과 연계하는 맞춤형 복지 지원 역할을 맡고 있다.

    제6기 협의체는 공동위원장 30명, 민간위원 200명 등 총 23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8년 2월 26일까지다.

    이완섭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민간위원장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