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준비… 옥천이 빼앗긴 것을 되찾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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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인 옥천군수 예비후보가 16일 옥천군청에서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전상인 예비후보.
전상인 국회의원 보좌관이 16일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옥천군수 선거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전상인 예비후보는 옥천을 '수용의 땅'으로 규정하며 “그동안 옥천은 국가 발전을 위해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당해 왔다”며 “싸울 줄 아는 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전 예비후보는 이어 2018년 낙선후 절치부심, 8년이란 시간을 걸쳐 준비한 ▲성장하는 옥천시티 ▲스마트 친환경 농업단지 ▲정착형 생활인구 옥천 ▲찾아오는 관광 옥천 등의 4대 비전을 제시했다.마지막으로 전 예비후보는 "문화에서 관광으로, 관광에서 경제로, 경제에서 일자리로, 일자리에서 교육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고리를 직접 만들겠다"며 "군민의 억울함을 중앙에 전달하고 옥천이 받아야 할 정당한 몫을 반드시 찾아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