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 이완섭 서산시장(가운데)과 관계 공무원들이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우수기관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산시
    ▲ 이완섭 서산시장(가운데)과 관계 공무원들이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우수기관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산시
    충남 서산시는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 대상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정책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보훈 복지 시책과 고령친화시설 조성, 노인 일자리 혁신 정책 등을 통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맞춤형 고령친화 복지 정책을 통해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완섭 시장은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