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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구 예산군수가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답사를 진행하고 있다. ⓒ예산군
충남 예산군은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는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답사는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예산군수는 별리∼양막간(신암209호) 도로확포장공사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과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군은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검토 후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최재구 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점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