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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충남 천안시 천안농협 본점에서 윤노순 천안농협 조합장(오른쪽)과 유한동 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장이 1호 가입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세종농협본부
NH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총국장 유한동)은 10일 신상품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을 출시하고 충남 천안시 천안농협 본점에서 1호 가입 감사행사를 열었다.이날 천안농협 윤노순 조합장은 AI 가입설계를 통해 충남·세종 지역 1호로 상품에 가입했다.유한동 총국장은 감사 인사와 함께 농협생명의 올해 주요 추진 계획과 지원 방향을 안내했다.윤 조합장은 "치매 보장 신상품 출시로 조합원과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서비스와 보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지역민이 든든한 보장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보험은 사망 보장과 함께 치매 관련 생활비·치료비·검사비를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이다.경도 치매 진단 시 최대 10년간 생활자금을 지급하며, 진단 단계에 따라 월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또한 표적약물치료 '레켐비' 치료비를 특약으로 최대 4600만원까지 보장하며, 치매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연금 전환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