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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플랜시아가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에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천사 장학금' 1천만 원을 백성현 시장(오른쪽)에게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논산시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4일 세종시에 본사를 둔 조경 건설업체 ㈜플랜시아가 지역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천사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2019년 설립된 플랜시아는 논산시 연무읍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도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기탁금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플랜시아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서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청소년과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해부터 ‘미래 인재 희망 장학금’과 ‘천사 장학금’ 사업을 통해 지역 중·고등학생 등 500여 명에게 총 1여억 원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