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학교관계자들이 4일 당진 대덕초등학교를 방문해 2026학년도 신학기 '충남 온돌봄' 운영을 점검하고 있다.ⓒ충남교육청
    ▲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학교관계자들이 4일 당진 대덕초등학교를 방문해 2026학년도 신학기 '충남 온돌봄' 운영을 점검하고 있다.ⓒ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일 당진 대덕초등학교를 방문해 2026학년도 신학기 '충남 온돌봄' 운영에 대해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정은영 당진교육장, 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 등이 참석했다.

    점검은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 ▲초 1~3학년 방과후 프로그램 준비 ▲학생 귀가 안전 대책 ▲안전 인력 확보 방안 등을 살폈다.

    충남교육청은 기존 '충남형 늘봄학교'를 '충남 온돌봄'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방과후교육 무상 지원 대상을 초등 1~2학년에서 3학년까지 확대했다. 

    또한 학교 안팎 돌봄을 연계하는 '온동네 돌봄' 체계 구축도 추진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형 늘봄학교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온돌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따뜻한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