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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주대 정문 모습.ⓒ국립공주대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정원내 2814명이 전원 등록해 충원율 100%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이로써 2024·2025학년도에 이어 3년 연속 100% 달성이다.대학은 올해 자율전공학부 모집 신설, 전형 명칭·유형 변경, 학생부 반영 및 면접 방식 개선, 예체능 실기 종목 조정, 학교폭력 조치사항 반영 등 전형 개편을 단행했다.이와 함께 입학설명회, 박람회, 고교 방문 특강, 전공체험, 온·오프라인 진로·진학 상담 등 맞춤형 고교-대학 연계 활동을 강화한 점이 성과다.어윤경 입학본부장은 "전형 간소화와 공정성 강화, 고교교육 연계 확대 등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충남·세종을 대표하는 국립대로서 고교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전형 운영과 수험생 부담 완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학은 2027학년도에 정원내 2815명, 정원외 385명 등 모두 3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