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서 협력 강화…청년 체감하는 정책 추진"
  • ▲ 청년친화도시 추진TF 정기회의 모습.ⓒ공주시
    ▲ 청년친화도시 추진TF 정기회의 모습.ⓒ공주시
    충남 공주시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시는 최근 청년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친화도시 추진 전담조직(TF) 정기회의'를 열고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양희진 교육복지국장을 단장으로 인구정책과 등 13개 부서와 중간지원조직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하고, 부서별 청년정책 과제 30여 건을 점검했다.

    시는 사업계획 수립을 마무리한 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며, 청년정책 발굴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정기회의를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양희진 교육복지국장은 "청년친화도시는 전 부서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라며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