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부터 13일까지 접수…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
  • ▲ 충북광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장 근로환경 개선사업 지원 안내.
    ▲ 충북광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장 근로환경 개선사업 지원 안내.
    충북광역자활센터가 도내 자활근로사업단의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참여 기관을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를 확대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업단 매출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 항목은 사업장 개․보수 분야에서 기존사업단은 최대 5천만원, 신규사업단의 경우 5천만원에서 최대 7천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올 지원사업은 1회만 진행된다.

    충북광역자활센터 센터장 안성희는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환경은 자활 참여자들의 근로 의욕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도내 자활사업단이 이번 공모를 적극 활용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