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중등 교원 190명에 훈·포장… 김지철 "헌신에 깊이 감사"
  • ▲ 충남교육청 모습.ⓒ충남교육청
    ▲ 충남교육청 모습.ⓒ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임 교육공무원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었다.

    이번 포상 대상자는 유치원과 특수학교를 포함한 초·중등 교원 190명으로, 재직 중 국가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포장과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 53명이 참석해 가족, 동료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18명, 홍조근정훈장 77명, 녹조근정훈장 39명, 옥조근정훈장 33명, 근정포장 11명,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2명, 교육부 장관 표창 7명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선생님들의 헌신이 오늘의 충남교육을 만든 밑거름"이라며 "퇴임 이후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