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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스터.ⓒ논산시
충남 논산시는 지역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을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전국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수도권은 1인당 15만 원, 비수도권은 20만 원이 지원되며, 비수도권인 논산시는 1인당 최대 20만 원을 지급한다.지원은 총 502명으로 선착순 발급된다.지원금은 협력 예매처에서 온라인 예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발급일로부터 올해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다.다만 예매일 기준 7월 31일까지 사용 실적이 없을 경우 지원금은 회수된다.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청년문화예술패스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