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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24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역 내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어르신의 어깨를 다정히 감싸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논산시
충남 논산시는 백성현 시장이 지난 24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역 내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시는 매년 3·1절과 광복절을 전후해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예우를 이어오고 있다.백 시장은 이날 유족 어르신을 찾아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백 시장은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우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유족은 "선열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지속하고, 보훈의 의미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