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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현 부여군수가 25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보고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부여군
충남 부여군이 2027년도 국·도비 5960억 원 확보를 목표로 본격 대응에 나섰다.군은 25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열고 총 867건, 5,960억 원 규모의 사업 추진 전략을 점검했다.이 중 신규사업은 25건 271억 원, 계속사업은 842건 5689억 원이다.중점 사업은 ▲백제금동대향로 랜드마크 조성(50억 원) ▲버섯배지 관리센터(15억 원) ▲금강 누정 선유길 조성(40억 원) ▲송국리유적 방문자센터 건립(54억 원) ▲유기성 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110억 원) 등아다.문화·관광 인프라 확충과 농업 경쟁력 강화, 친환경 자원순환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군은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과 논리 보강을 통해 예산 반영 가능성을 높이고, 충남도와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국회와의 공조를 강화할 계획이다.박정현 군수는 "국·도비 확보는 필수 과제"라며 "차별화된 전략과 협력 체계로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