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의료·생활 인프라 확충 및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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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군청 모습.ⓒ태안군
충남 태안군은 지난 2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3기 군정발전위원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군정 핵심 현안과 주요 홍보 사항 등 16개 안건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가세로 군수와 김기일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5개 분과 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대응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또한 ▲태안해양치유센터 운영 활성화 ▲경이정길 역사문화거리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도 점검했다.복지 분야에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 ▲아이더드림 수당(월 20만 원) 안정적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과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 등 생활 인프라 확충 계획도 다뤘다.특히 군은 '2025·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전략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가 군수는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신속히 추진해 군정 성과가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