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교육과정·홍보대사 추천·언론인 간담회 등 주요 안건 심의·의결
  • ▲ 정윤 부의장을 비롯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 운영위원들이 23일 충남도청 본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1분기 충남지역운영위원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
    ▲ 정윤 부의장을 비롯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 운영위원들이 23일 충남도청 본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1분기 충남지역운영위원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부의장 정윤)는 23일 충남도청 본관 중회의실에서 운영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충남지역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윤 부의장을 비롯해 15개 시·군 협의회장, 지역회의 간사, 분과위원장, 사무처 관계관 등이 참석해 사무처 업무보고와 2026년 상반기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운영위는 △민주평화통일 특별교육과정 운영 △충남지역회의 홍보대사 추천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 개최 등을 심의·의결했다.

    정윤 부의장은 "고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3월 개강하는 특별교육과정을 통해 체계적인 통일담론을 형성하고, 홍보대사 추천과 언론인 간담회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