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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청 모습.ⓒ충남도
충남도는 19~20일 보령 파레브호텔에서 '2026년 민방위·비상대비 분야 도·시군 업무연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찬회는 북한 도발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해 도와 15개 시군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해 신속·정확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1일차에는 김형수 전 공군작전사령관(공군중장)이 '변화하는 전략 환경 속 공군의 역할과 지자체 경보체계 구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민방위·비상대비 주요 업무를 공유했다.2일차에는 올해 비상대비 정책 방향과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이어진다.도 관계자는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