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모습.ⓒ서산시
    ▲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모습.ⓒ서산시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망대에 1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1천여 명이 전망대를 찾았으며, 설 당일인 17일에는 379명이 방문해 대기 줄이 이어졌다.

    양대동 828번지 일원에 조성된 해당 시설은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광역 소각시설과 함께 전망대와 주민편익시설을 갖추고 있다. 

    높이 94m의 전망대는 연휴 기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됐다.

    이완섭 시장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환경과 휴식,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