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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치유농업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과 협력에 나섰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3일 충남치유농업협의회와 '치유농업 프로그램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조직위 오진기 사무총장과 협의회 유창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조직위는 프로그램 운영 공간 제공과 행정·재정 등을 지원한다.협의회는 치유농업사 인력풀 제공과 현장 운영 협조, 매뉴얼 및 품질관리 지원, 성과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오진기 사무총장은 "전문성과 신뢰도를 갖춘 치유농업 콘텐츠로 관람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유창 회장도 "치유농업 성과를 널리 알릴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열리며, 40개국 182만 명 방문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