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161 도안점' 개점…대전 소비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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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머스161 도안점 로컬푸드 모습.ⓒ부여군
충남 부여군은 최근 대전 유성구 상대동에 관외 로컬푸드 직거래센터 '파머스161 도안점'을 개점했다고 9일 밝혔다.개점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진종재 대전MBC 사장, 최성아 대전시 정무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파머스161 도안점'은 부여군·충남도·농업회사법인 에프엔씨플러스가 협약해 조성한 로컬푸드 매장으로, 유통단계를 줄여 농가 소득 안정과 소비자 합리적 구매를 목표로 한다.군은 사전 농가 모집과 출하·품질관리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했으며, 당일 생산·당일 배송으로 신선도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박정현 군수는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신선한 부여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