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세대 의견, 도정에 충실히 반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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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환(왼쪽) 충북지사가 6일 김정식 정무수석보좌관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충북도
충북도가 6일 정무수석보좌관(4급)에 김정식(39) 전 국민의힘 청년대변인을 임용했다.도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청년 세대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김 보좌관은 1987년생으로 청년 정책 분야에서 활동하며 정무 감각과 소통 역량을 쌓아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청년대변인을 역임하며 중앙 정치 무대에서 정책 메시지 전달과 대외 협력 경험을 축적했다.충북 보은에 거주 중인 김 보좌관은 서울 선덕고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청년 정책 자문에 참여한 바 있다.김정식 보좌관은 "도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충북도의 발전과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청년 세대의 의견이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