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억 원 사업화 자금 지원, 메디·바이오 및 ICT 융합 인프라 활용한 전주기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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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향대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창업기업 모집 포스터.ⓒ순천향대
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충청권 주관기관으로서 미래 산업을 이끌 유망 초기창업기업 발굴에 나선다.순천향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기업 총 19개사 내외를 선발한다고 밝혔다.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등을 위해 평균 50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특히 순천향대는 부속병원과 의생명연구원(SIMS)을 활용한 메디·바이오 특화 인프라는 물론, ICT와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융합 기술 지원 역량을 통해 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이상한 순천향대 창업지원단장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생존율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