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7개 지역 8곳 방문…이웃 사랑 실천
  • ▲ 충남교육청 모습.ⓒ충남교육청
    ▲ 충남교육청 모습.ⓒ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번 위문은 오는 11일까지 서산을 시작으로 당진·아산·보령 등 7개 지역의 아동공동생활가정과 아동양육시설 8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청은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아이들과 이웃 모두가 희망을 얻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청은 매년 명절과 연말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