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운 도민 인정·2026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심의
  • ▲ 충남도가 28일 도청에서 제1회 사회보장위원회 회의에 앞서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도
    ▲ 충남도가 28일 도청에서 제1회 사회보장위원회 회의에 앞서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도
    충남도는 28일 도청에서 '제1회 사회보장위원회'를 열고 의로운 도민 인정과 2026년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배수로 복구 작업 중 부상을 입은 도민 3명을 의로운 도민으로 인정하고 위로금 지원을 결정했다.

    또한 사회보장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2026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안)'을 심의했으며, 해당 계획은 9대 전략과 57개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계획안은 보건복지부에 제출된다.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은 "위원회를 통해 사회보장 정책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