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PC·충전함 등 디지털 장비 집중 점검
-
- ▲ 디지털 기반 시설 점검 모습.ⓒ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은 도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태블릿PC와 충전함 등 디지털 기반 시설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새 학기 수업 준비 지원과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다.이번 점검은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2월까지 진행한다.대상은 장치 수량과 상태, 충전 보관함 전력량, 부속품 관리 등이다.교육청은 점검 결과에 따라 즉각적인 개선 조치와 지속적인 운영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디지털 수업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김지철 교육감은 "사전 점검을 통해 새 학기 수업 혼선을 예방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