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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청 모습.ⓒ논산시
논산시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안전, 건강, 여가를 아우르는 '논산형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올해 총 43억4600만 원을 투입해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저소득 어르신 식사배달, 성인용 보행기 지원, 어르신놀이터 프로그램 등 5개 사업을 운영한다.134명의 생활지원사가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 연계를 맡고, 기상특보 시에는 집중 관리로 안전을 강화한다.가정 내 응급장비 설치를 통해 ICT 기반 상시 모니터링 체계도 구축했다.또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에게 밑반찬을 배달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한다.어르신놀이터와 건강체조 등 야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논산시 관계자는 “촘촘한 돌봄 정책으로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