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7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공개한 상징물(EI).ⓒ충남도
    ▲ 27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공개한 상징물(EI).ⓒ충남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7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공식 슬로건과 상징물(EI)을 공개했다.

    슬로건은 '논산, 세계 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로, 논산이 글로벌 딸기산업의 중심이자 국제 표준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상징물(EI)은 딸기의 상징성과 산업·기술 혁신,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또한, 엑스포가 스마트 농업과 식품산업, 문화관광이 결합된 국제 융복합 산업행사임을 표현했다.

    조직위는 홍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논산시 딸기축제 캐릭터를 엑스포 캐릭터로 공동 활용할 계획이다.

    이존관 조직위 사무총장은 "통합 브랜드 전략을 통해 엑스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대외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