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논산청소년청년재단 모습.ⓒ논산시
충남 논산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올해부터 논산청년꿈키움광장을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논산청년꿈키움광장은 청년들의 쉼·배움·도전을 지원하는 생활권 중심 복합 청년문화공간이다.이 광장은 교육·문화·소통·상담 기능을 갖췄다.올해는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젝트, 원데이클래스, 청년아카데미, 청년단체 교류지원, 충남 청년연합 페스티벌 등 청년 주도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청년면접정장·생활공구 대여,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결혼축하금, 월세 한시 지원 등 청년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사업도 추진한다.시는 총 28억536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논산청년꿈키움광장은 커뮤니티룸, 세미나룸, 공유오피스를 갖추고 있으며 논산시 청년(18~45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