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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세종농협이 15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업무보고회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 충남세종본부
충남세종농협은 15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업무보고회를 열고 농업·농촌 현장 중심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 해를 다짐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정해웅 본부장을 비롯해 15개 시군지부장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농협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충남세종농협은 '농심천심(農心天心) 2.0'을 중심으로 농업·농촌 지원 확대와 지역 밀착형 사업을 강화하고,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범국민 캠페인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정해웅 본부장은 "2026년은 계획보다 실행에 집중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심천심 2.0'은 농업·농촌 지원 우수사례를 발굴해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농업의 가치를 되살리는 캠페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