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학생 지원·문화다양성 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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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교육청 모습.ⓒ세종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과 문화 다양성 존중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이중언어·통번역 및 다문화 이해교육 마을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세종시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이중언어·통번역 마을강사 20명, 다문화 이해교육 마을강사 40명을 모집했다.연수는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이중언어·통번역 과정은 결혼이주민과 외국인, 내국인 중 이중언어 가능자를 대상으로 통·번역 실무와 학교생활 이해, 스피치 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문화 다양성과 공동체성을 키우는 교육을 통해 세계화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