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민호 세종시장이 12일 연기면의 한 식당에서 환경관리원과 운전직 공무원 등 80여 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세종시
    ▲ 최민호 세종시장이 12일 연기면의 한 식당에서 환경관리원과 운전직 공무원 등 80여 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세종시
    최민호 세종시장은 새해를 맞아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 시장은 12일 연기면의 한 식당에서 환경관리원과 운전직 공무원 등 80여 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안전 장비 착용과 작업 수칙 준수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환경관리원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업무 추진과 근무 만족도 향상에 힘쓸 방침이다.

    최 시장은 “깨끗한 도시 환경은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구내식당 조성 등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