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과 사회봉사 협약 체결
  • ▲ 상명대학교와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이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상명대
    ▲ 상명대학교와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이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상명대
    상명대학교는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과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 강화를 위한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공동 참여 활동을 추진하고, 치과 의료서비스 인식도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문은수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 대표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김종희 상명대학교 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1995년 개원한 문치과병원은 지역사회 봉사와 청소년·청년 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상명대학교는 지역과 상생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을 통해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김종희 총장은 “지역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문치과병원과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문은수 대표원장은 “상명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공헌과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