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최근 태안군 안면도 일원에서 SNS 서포터즈 ‘꽃네방네크루’ 발대식을 열고 시민 참여형 홍보 활동을 본격화했다고 12일 밝혔다.

    ‘꽃네방네크루’는 총 20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로, 러닝·힐링·글로벌 등 분야별 콘셉트에 따라 활동한다. 

    이들은 오는 5월 24일까지 SNS를 통해 원예와 치유를 주제로 박람회 소식과 현장 이야기를 알릴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서포터즈가 시민의 시선으로 박람회의 치유 가치를 전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참여형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40개국 18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