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게임기업 대만 진출·판로 개척 지원
  • ▲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지난 6일 대만 대표 게임 퍼블리셔인 해피툭과 충남 게임기업의 대만시장 진출과 콘텐츠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도
    ▲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지난 6일 대만 대표 게임 퍼블리셔인 해피툭과 충남 게임기업의 대만시장 진출과 콘텐츠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도
    충남콘텐츠진흥원은 대만 대표 게임 퍼블리셔인 해피툭과 충남 게임기업의 대만시장 진출과 콘텐츠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해피툭은 컴투스,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와 협력해온 대만 대표 퍼블리셔로, 한국 게임의 대만 진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충남 게임기업의 대만시장 판로 개척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강화 ▲대만 현지 공동 홍보 및 브랜드 가치 제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곡미 원장은 “이번 협약이 충남 게임기업의 대만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퍼블리싱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