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대비 및 대응, 협력강화에서 우수한 성과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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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국대병원 김재일(오른쪽 두 번째) 병원장이 ‘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 성과 보고대회’에서 감염병 대응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단국대병원
단국대병원이 ‘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 성과 보고대회’에서 감염병 대응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병원은 의료관련감염병 대응 기술지원, 신종 감염병 대비 훈련,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운영 등을 통해 감염병 위기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단국대병원은 지역 내 감염병 예방·관리 중심병원으로서 2013년부터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을 운영하며 메르스(2015), 코로나19(2020) 등 신종 감염병 대응에 핵심 역할을 해왔다.또한 보건소와의 표본감시 협력(2002~)과 전국 의료관련 감염 감시 체계 참여(2006~) 등을 통해 국가 감염병 관리 정책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병원은 지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교육, 자문, 기술 전수 등을 통해 감염 관리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김재일 병원장은 “신종 감염병으로부터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충남권역책임의료기관이자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