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대 투자·지역경제 활성화 집중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개발 등 핵심 전략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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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조 구청장이 25일 제290회 정례회 개회식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동구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25일 구의회에서 열린 290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성과의 완성과 미래의 준비를 통해 동구 르네상스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박 청장은 △세대 통합 어울림 센터 △글로벌 드림캠퍼스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청년 나눔 냉장고 등 전 생애 맞춤형 교육·보육·돌봄 인프라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또 △도시재생 뉴딜 △중앙시장 야시장 활성화 △효평마루 운영 확대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안심귀가보안관 △스마트 방범 CCTV 확충 등 생활안전 강화에도 속도를 낸다.특히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개발사업을 핵심 전략사업으로 규정, 도심융합특구 연계 4차 산업 기반 유치와 청년 정주 환경 조성으로 미래형 복합도시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박 청장은 “22만 구민과 1천여 공직자, 동구의회와 함께 힘을 모아 더 큰 변화와 희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도 동구 본예산은 총 7832억 원으로, 2025년 대비 8.33%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