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 개선 위해 안전바·미끄럼 방지시설 등 지원
  • ▲ 계룡건설 사우회 류동열 대표와 임직원이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계룡건설
    ▲ 계룡건설 사우회 류동열 대표와 임직원이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계룡건설
    계룡건설 임직원들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매달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성금을 독거노인의 안전한 보금자리 조성을 위해 맡긴 것이다.

    계룡건설 사우회 대표(류동열 부장)와 임직원들은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에 있는 대전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성금 1133만8120원을 대전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집 안 안전바 설치 △미끄럼 방지시설 보강 △LED 조명 및 방충망 교체 등으로, 실질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계룡건설 사우회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계룡건설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임직원들도 2020년부터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정 금액을 모아 매년 기부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사회구성원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