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년 신혼부부 주택 전세대출 이자 지원 포스터.ⓒ대전시
대전시는 청년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대전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청년주택 공급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12일부터 청년 신혼부부 주택 전세대출 이자 지원 사업 대상자를 예산소진 시까지 상시 선발·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시와 대전도시공사, IBK기업은행 등 민관협력 사업으로 마련됐으며, IBK기업은행의 주택 전세자금 신규 대출자 이자 2.25%를 지원한다.지원 자격은 △부부 모두 무주택 △부부 합산 소득 1억 원 이하(세전) △혼인신고 7년 이내 또는 혼인신고 예정 3개월 이내인 부부 △공고일 기준 부부 모두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이다.신청 방법은 대전 청년 포털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 관련 서류를 첨부해 정부 전자문서 지갑,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김낙철 교육정책전략 국장은 “앞으로도 대전시는 청년들의 정주 여건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