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10월 11∼13일 뿌리공원·원도심
  • 오는 10월 11∼13일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뿌리 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는 제15회 대전 효 문화 뿌리 축제가 개최된다.ⓒ대전중구
    ▲ 오는 10월 11∼13일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뿌리 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는 제15회 대전 효 문화 뿌리 축제가 개최된다.ⓒ대전중구
    대전 중구는 12일 전국 유일의 효테마공원인 뿌리 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는 제15회 대전효문화 뿌리 축제가 10월 11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중구는 이번 축제는 세대 구분 없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매력적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중구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오는 10월 11일∼13일까지 뿌리 공원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효, 뿌리 관련 콘텐츠 강화 △지역화합과 글로벌 축제 도약을 위한 프로그램 강화 △지역 경기 활성화를 목표로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중구는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축제 전문가, 문중,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다.

    작년 진행된 축제를 세심히 살펴 축제 프로그램 보완하고, 축제 홍보를 위한 사전프로그램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대전 효문화뿌리축제는 작년 약 35만 명의 방문객과 총 103개 문중이 참여했고, 2024년 대전시 대표 축제에 이어 대전지역 축제 중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 축제에 이름을 올려 축제의 전통과 가치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