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비 5억 투입 농가당 최대 56만원 지원…소형농기계 995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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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표지석.ⓒ김경태 기자
충남 부여군은 24일 농촌 고령 농 여성들의 증가와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군비 5억 원을 투입해 농가당 최대 56만원 지원과 소형농기계 995대를 공급하는 맞춤형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소형농기계 지원 기종은 기존 동력살분무기, 전기충전식 분무기, 예초기, 이동식 분무기 등이다.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소형농기계 중 농업기계 목록집에 등록되어있는 기종도 지원할 계획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고령 농 여성들을 위해 이용률이 높은 소형농기계를 지속해서 확대 보급하여 고령 농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2016년부터 시행한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은 2022년까지 15억4000만 원의 군비를 투입해 중·소농 고령 농을 위한 소형농기계 보급 확대를 위해 민선 8기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