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시장 “시민 모두의 꿈·소망 이뤄지는 한해 기원”
  • ▲ 박상돈 천안시장과 정도희 천안시의장이 1일 오전 성성호수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열고 있다.ⓒ천안시
    ▲ 박상돈 천안시장과 정도희 천안시의장이 1일 오전 성성호수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열고 있다.ⓒ천안시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충남 천안시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을 맞아 1일 오전 7시 20분 성성호수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열고 시민 안전, 건강과 새해 천안시의 발전을 기원했다.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해맞이 행사는 ‘천안시 승격 60주년을 겸해 열린 가운데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이 ‘신년맞이 비나리’, 천안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나라 우정의 노래’ 등 축하 공연, 해맞이 개회선언, 소원 성취문 달기 등으로 이어졌다.

    박상돈 시장은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 아침이 밝았다. 힘차게 떠오르는 새해 아침 태양과 같이 시민 모두의 꿈과 소망이 밝게 빛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천안시 공직자 모두는 올 한 해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정도희 천안시의장, 시민 등이 대거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