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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종 안심정사, 3000만원 상당 ‘쌀 1000포 기탁’

1일 김태흠 지사에 전달

입력 2022-12-01 10:00 | 수정 2022-12-01 18:41

▲ 대한불교 태고종 안심정사 법안 스님이 김태흠 지사(중앙)에게 30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충남도

대한불교 태고종 안심정사가 1일 3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충남도에 기탁했다.

회주 법안 큰스님은 이날 도청 접견실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김태흠 지사에게 백미 10㎏ 1000포를 기탁했다.

기탁 받은 물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기부 활동을 실천한 안심정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백미는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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