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충청권 확진자 이틀 연속 2119명 감소…24일 6050명

강원 1744명·대전 1765명·세종 444명·충북 1632명·충남 2209명 확진
국내 확진자 5만3698명·사망 55명…누적 2683만7840명

입력 2022-11-25 11:42 | 수정 2022-11-26 16:47

▲ ⓒ뉴데일리 D/B

충청권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23일, 24) 연속 감소하고 있다.

25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전 1765명, 세종 444명, 충북 1632명, 충남 2209명이 등 모두 6050명이 신규 확진됐다.

전날 확진자보다 633명이 감소했다. 지난 23일부터 이틀 연속 2119명이 줄었다.

강원도는 전날 174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79만9216명으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원주 505명 춘천 321명, 강릉 240명, 홍천 88명, 동해 83명, 속초 75명, 삼척 50명 등이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5만369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683만7840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55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만278명으로 늘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