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섭 당선인 “시정의 출발점과 도착점은 시민” 강조
-
- ▲ 이장섭 청줏장 당선인이 인수위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청주시 제공
민선 9기 청주시정 목표가 '시민특별시 청주'로 정해졌다.'시민특별시'는 시민을 단순한 행정서비스의 수혜자가 아닌 시정의 주체로 보는 시정 철학을 담고 있다.이를 실천하기 위한 5대 시정방침으로는 △시민이 안전한 신뢰행정 △기회를 키우는 도약경제 △모두가 건강한 안심복지 △일상이 행복한 참여문화 △다함께 만드는 녹색도시 등이 제시됐다.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자 모든 정책의 중심이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며, “민선9기 청주시정의 출발점과 도착점은 시민”이라고 강조했다.이 당선인은 이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변화로 연결해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시민특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9~20일 시민패널 2735명을 대상으로 시정목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시민 중심과 일상의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어 내부 의견수렴에서도 ‘시민특별시 청주’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