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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코로나 이틀 연속 1799명 감소…16일 6679명

강원 1820명·대전 1831명·세종 450명·충북 1838명·충남 2560명 확진
국내 확진자 5만5437명·사망 67명…누적 2641만2901명

입력 2022-11-17 11:13 | 수정 2022-11-17 20:07

▲ ⓒ뉴데일리 D/B

충청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이틀(15일, 16일) 이틀 연속 감소하고 있다.

17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전 1831명, 세종 450명, 충북 1838명, 충남 2560명 등 모두 6679명이 신규 확진됐다.

지난 15일부터 이틀 연속 1799명이 즐었다.

강원도는 이날 확진자 1820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78만5648명으로 늘었다.

전날 확진자보다 651명이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원주 504명 춘천 357명, 강릉 245명, 속초 115명, 동해 91명, 홍천 74명, 횡성 59명 등이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5만5437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641만290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전날보다 20명이 증가한 67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만9862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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