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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 “사랑하는 고향 천안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

박상돈 시장, 23일 위촉장 수여

입력 2022-09-23 21:49 | 수정 2022-09-25 17:50

▲ 백우 이선빈씨가 23일 천안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을 받고 박상돈 시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천안시

충남 천안이 고향인 배우 이선빈이 천안시 홍보대사로 활동을 한다.

천안시는 23일 시청에서 ‘천안시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이 씨에게 천안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영화 ‘공기살인’, ‘오케이 마담’ 등에서 주연 배우로 활약하고, 드라마 ‘술꾼도시 여자들’에서 생활밀착형 연기와 털털한 매력으로 한류스타 반열에 오른 이 씨는 노래와 춤 등 다재다능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씨는 천안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을 비롯해 K-컬처 박람회 등 각종 축제와 문화·관광 홍보, 기업 투자 유치 활동 등 천안시를 홍보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선빈은 “사랑하는 고향인 천안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돼 굉장히 영광”이라며 “천안의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겠으며 흥과 멋이 있는 젊음의 도시 천안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독보적인 매력과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이선빈 배우가 한류 팬들이 천안을 방문하는 데 큰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한다.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천안시의 위상이 높아지고 앞으로 상생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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