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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코로나 확진자 사흘 연속 감소…22일 3247명 확진

강원 943·대전 804명·세종 256명·충북 978명·충남 1209명 확진
국내 확진자 2만9108명·사망 68명…누적 2456만5021명

입력 2022-09-23 10:35 | 수정 2022-09-25 16:42

▲ ⓒ뉴데일리 D/B

충청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20일, 21일, 22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전 804명, 세종 256명, 충북 978명, 충남 1209명 등 모두 3247명이 신규 확진됐다.

전날 발생한 확진자보다 478명이 감소했다.

강원도는 전날보다 80명이 감소한 94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71만9742명으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원주 221명 춘천 212명, 강릉 130명, 동해 50명, 태백 43명, 삼척 41명, 속초 33명, 철원 32명, 횡성 28명 등이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2만210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456만502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전날보다 9명이 증가한 68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만807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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