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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원순환 분야 공공일자리 10개 사업에 164명 채용

입력 2022-03-14 11:09 | 수정 2022-03-14 22:21

▲ 대전시청사.ⓒ대전시

대전시는 14일 자원순환 분야 공공일자리 10개 사업을 통해 164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창출과 생활폐기물의 적정 처리,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자원 재활용 활성화 7개 사업은 △아이스팩 수거 및 재활용 △자원관리 도우미 운영 △재사용 아이스팩 활성화, △재활용 분리배출 현장 도우미 지원 △재활용정거장 자원순환관리단 운영 △탈 플라스틱 실천을 위한 그린 캠퍼스 조성지원 △우리 동네 재활용 플랫폼 사업 등이다.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 방지를 위한 3개 사업은 △주민참여형 깨끗한 대덕 만들기 감시단 운영 △불법 투기지역 관리 및 데이터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마을 청결 지킴이 운영 사업 등이다. 

대상자는 자치구별 공고를 내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급여는 1일 8시간 이내, 주 5일 근무로 市 생활임금 1만460원을 적용해 월 200만 원 정도를 받게 된다.

추진 시기, 기간 등이 자치구별로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자치구 환경(청소행정)과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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