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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추모공원, 설 연휴 코로나 확산 방지 특별대책 추진

29일~2월 2일 봉안당 내 추모실 ‘폐쇄’

입력 2022-01-20 10:40 | 수정 2022-01-21 14:50

▲ 원주 추모공원 전경.ⓒ원주시

강원 원주추모공원이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봉안당(휴마루) 내 추모실 6개소를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 및 취식을 금지하며, 봉안당 내 최대 입장 인원은 50명, 이용 시간은 20분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화장장(하늘나래원은) 다음달 1일 설날 당일에만 휴관한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방문 시에는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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